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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독점을 통한 전세계 경제 지배 이노칼럼

에너지 독점을 통한 전세계 경제 지배


우리인류 문명은 이제 더 이상 에너지와 떨어져서는 생존 할 수 없을 정도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문명이 되어 버렸다 태초에 원시시대에는 지금과 같이 석유나 원자력이 필요 없었다 단지 추워지면 따뜻하게 해줄 불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했을 뿐이다 .

 

하지만 지금 시대에는 가정에서 컴퓨터를 하면 전기에너지가 필요하고 요리를 하면 가스에너지가 필요하다 아울러 공장에서 기계를 돌려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도 전기 에너지가 필요하고 자동차를 타고 회사에 출근을 하려고 해도 석유 에너지가 필요하며 전화로 상대방과 대화를 하고 싶어도 전기 에너지가 없이는 우리 인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렇게 에너지란 물체가 물리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능력을 말한다. 하지만 더욱 정확하게 표현 하자면 에너지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가 좀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에너지 없이는 이제 우리 인류는 단 하루도 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삶에 있어서 절대적인 요소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석유에너지의 비중은 거의 절대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아직도 이러한 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위기가 왔을 때의 심각성에 대해서 무감각 한 것 같다 .

 

만약 내일부터 석유가 더 이상 생산 되지 않아 더 이상 시중에서 석유를 구할 수 없다고 가정해보자 일단 모든 자동차들은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사람들은 전부 자전거를 이용해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고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등장 할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나 태양에너지를 이용해서 전기에너지를 생산해 지하철은 겨우 움직이게 한다고 해도 모든 인원을 수용하기가 힘들어 질 것이다.

 

아울러 가정에서는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등 전기로 움직이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릴 것이다 사람들은 밤에 촛불을 키거나 조그마한 건전지를 사용해서 불을 밝힐 것이다 인터넷이나 컴퓨터 또한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구식타자기나 주판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수없이 생산되어져 나오는 석유화학 제품들 또한 사라지게 되고 이전 시대의 문명으로 회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다 이 밖에도 수없이 많은 불편들로 인해 인류 문명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고 전쟁과 약탈 방화 등으로 사회는 무질서해 질 것이고 인류는 스스로 대혼란에 빠져 자멸하게 될 것이다.

 

전세계의 에너지 사용 비율에서 절대적인 수치를 차지하고 있는 석유는 인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인류의 삶의 질을 높였다 하지만 석유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및 경제에 끼치는 문제점 또한 만만치가 않았다 이렇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석유를 사용하는 석유문명시대를 과연 우리 인류문명은 꼭 거쳐야 했을까 실상은 그렇지 않다 .

 

우리 인류 문명은 100년의 시간을 돌아서 가는 것이다. 이미 19세기말에 우크라이나 출신의 천재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라는 과학자에 의해 무한에너지 프리에너지가 개발이 되었었기 때문이다. 니콜라 테슬라가 말하길 지구는 지표면이 한극이 되고 또 다른 한극이 되는 전리층이 상호 작용하는 거대한 전기적 공명체 이며 지구 자체는 엄청난 전기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도관 연결하듯 뽑아 쓰는 기구만 만들면 무료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라고 했다 .

 

아울러 햇빛은 태양에서부터 9천4백만 마일 되는 거리를 통과해 지구에 도달하는 진동에 의한 것으로서 태양광선은 우주의 공간 에테르에서 1초에 500조번 진동함으로써 생기는 것이라고 했다 이런 그의 말을 토대로 추론해 본다면 태양광선은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의 형태가 아니고 전기적 성질을 띤 파동의 형태로 되어 있다는 말이고 이 파동이 지구 대기권과 충돌하면서 지구 대기권에서는 여러 가지 형태의 전리층이 형성되고 이 전리층은 자석이 N극과 S극이 있듯이 한 극을 형성하고 나머지 한 극은 지표면이 담당함으로써 거대한 전자기적 상호작용을 한다는 얘기이다.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쉬운 예를 든다면 번개를 보면 알 수 있다 더운 공기는 자연적으로 위로 올라가고 공기가 더울수록 올라가는 속도는 더욱 빨라진다 이 공기가 아주 높이 올라가 찬 기류를 만나면 물방울로 변해 구름이 된다 그런데 이 더운 공기는 원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짝지어져 있어 전기를 갖고 있지 않았으나 구름이 형성되는 과정에 아랫부분은 마이너스를 띠게 되고 상부는 플러스를 띠게 된다

 

 그리고 중간부분은 전기를 저장하는 콘덴서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다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전압 차이가 중간 구름의 저항을 능가하게 되면 번개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니콜라 테슬라는 간단히 전위차를 조정함으로써 무한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고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롱 아일랜드에 지상높이 57미터 지하깊이 37미터의 탑에 직경 21미터 무게 55톤 되는 버섯모양의 금속관을 씌운 워든클리프 타워를 건설하기 시작한다.

 

 그는 이 거대한 탑으로 지구 대기에 널려있는 전기에너지를 수신해서 이를 다시 일반 사람들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게 전송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 워든클리프 타워에는 니콜라 테슬라 자신이 발명한 테슬라 코일이 들어 있다 테슬라 코일은 일종의 변압기 인데 테슬라는 이를 전압을 증폭하는 역할로 썼다.

 

 따라서 이를 바탕으로 추론해 본다면 니콜라 테슬라는 워든클리프 타워를 이용해 대기상에서 수신된 무한한 전기에너지를 테슬라코일로 증폭시킨다음 일반인들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게 일종의 방사선 형태로 다시 무선으로 쏘아보내고 이를 일반인들은 간단한 수신기를 부착함으로써 사용할 수 있게 만들려고 했던것 같다.

 

 아울러 니콜라 테슬라 는 자기 실험실에서 26마일 떨어진 곳에 전깃줄 대신 땅을 통해 전기를 보내 200개의 전등을 켜 보이기도 했다 그는 지구 자체가 거대한 도체이기 때문에 당시에 유선으로 가능한 일 대부분이 무선으로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워든 클리프 타워는 모든 종류의 전신과 음성과 글자 그리고 사진 및 영상 등을 자유자재로 세계 어느 곳이든 무선으로 보낼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하지만 워든클리프 타워는 애초에 J.P모건에서 지원을 약속했었지만 워든클리프 타워가 거대한 라디오 전송탑이 아니라 무한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만드는 것임을 간파한 J.P모건 측에서는 자금줄을 끊어 버린다 이로인해 자금이 부족해 지자 테슬라는 더 이상 워든클리프 타워 계획을 진행 할 수 없게 되고 타워는 고철로 팔려 나가게 된다.

 

이 중대한 사건 하나가 지금 우리 인류의 문명을 결정 지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필자는 생각 한다 만약 이때 당시 니콜라 테슬라의 이러한 무한에너지 공급의 꿈이 실현 되었다면 우리 인류의 문명은 지금쯤 자가용으로 달이나 화성을 마음껏 왕복할 수 있는 시대 였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 인류는 아직도 100년전의 니콜라 테슬라가 창조해낸 과학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외에도 니콜라 테슬라는 지금 우리 인류가 쓰고 있는 과학기술문명의 대부분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설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기는 대부분이 교류전기 이다 하지만 전기가 처음 발명될 당시에는 직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직류는 전기를 안전하게 멀리 보내기는 힘든 문제점을 않고 있었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직류전기를 고집한 에디슨은 니콜라 테슬라의 교류전기에 의해 KO패를 당하고 지금 현재 우리 인류는 교류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

 

에디슨이 백열등을 발명했을 당시 니콜라 테슬라는 지금의 형광등 보다 더 뛰어난 전등을 이미 발명했었다 이 전등의 원리는 아직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에디슨을 일반적으로 발명왕이고 위대한 과학자라고 알고 있지만 에디슨은 오히려 비열한 사업가에 가까웠다 .

그가 발명했다고 하는 발명품들의 대부분은 그의 연구직원들이 발명한 것이었고 니콜라 테슬라에게 참패를 당한 이후에는 평생을 니콜라 테슬라 죽이기에 힘을 쏟기도 한다 하지만 에디슨은 돈의 힘으로 승리를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는 우리에게 과대 포장되어 알려지게 된 것이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

 

만약 니콜라 테슬라가 승리했다면 지금쯤 에디슨은 우리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  우리는 라디오를 마르코니 라는 사람에 의해 발명 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이 또한 마르코니가 니콜라 테슬라 밑에 있으면서 얻은 지식을 팔아먹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울러 X선을 뢴트겐이 발명할 당시 이미 니콜라 테슬라는 X레이를 사용하고 있었고 이는 뢴트겐도 인정을 한 사실이다.

 

또한 그는 공명이라는 현상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었는데 아주 큰 망치로도 부서지지 않는 철판을 그는 간단하게 진동을 발생시켜 철판과 공명을 시킴으로써 철판을 부러 뜨려 보이기도 했다 가끔 성악가가 목소리로 유리잔을 깨뜨리는 것을 여러분들도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진동과 공명에 대한 원리로 니콜라 테슬라는 인위적으로 지진을 발생시켜 보이기도 했고 지구를 반으로 쪼갤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지금 지진파의 진앙지를 알아내는 기술의 기원이 바로 이러한 원리이고 레이더 기술의 시초가 된다. 그는 이 원리를 원격지구역학 진동이라고 명명한다 그리고 그가 설계 했던 날개 없는 디스크 터빈기술 또한 오늘날에서야 가장 뛰어난 기술임이 증명 되고 있다 그리고 그가 실험했던 극저온 액체와 전기를 사용한 실험들은 오늘날의 초전도체에 대한 기초를 제공했고 이미 쿼크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밖에도 공간이동장치, 입자가속기, 중력제어장치, 합금기술 그리고 지금의 군사과학기술 보다도 월등한 미래의 무기들에 대한 발명 및 이론확립을 한다 .

 

따라서 지금 우리 인류가 입고 있는 과학기술문명의 혜택은 거의 대부분이 니콜라 테슬라 라는 이 위대한 과학자 한명에 의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것이다.

니콜라 테슬라 라는 과학자가 위대한 이유는 그의 과학 업적만이 아니다 그는 항상 인류애를 바탕으로 연구를 했기 때문에 더욱 위대한 것이다 무한에너지 공급을 기획 할 때에도 무한에너지가 공급되게 되면 사람들이 심한 육체노동의 사슬에서 풀려나 평화와 번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는 니콜라 테슬라 일 것이다.

 

 하지만 그도 1943년 1월 7일에 아무도 없는 뉴욕 가버너 호텔방에서 외롭게 숨졌고 그의 모든 기록들은 FBI가 외국인 자산과리소를 시켜 차압해서 가져가 버리게 된다. 필자는 니콜라 테슬라가 너무나 시대에 앞섰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없었다는 얘기에도 부분적으로 동의하지만 그가 실현하려 했던 무한에너지의 꿈이 석유의 수요를 없애 버리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업었다고 생각한다 .

 

자 그렇다면 왜 우리가 이러한 무한에너지 기술을 사용하지 못하고 지금의 석유문명에 이르게 되었는지 알아보자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인 1800년대 후반만 하더라도 석유는 등잔불에 쓰는것 외에는 별로 가치가 없었다

1859년에는 존 D 록펠러가 처음으로 스탠더드 오일의 전신인 석유회사를 차리게 된다 하지만 1800년대 후반까지도 석유는 사마귀나 뱀에 물린데 암,발기부전 등에 효과가 있는 만병통치약 이라며 약장수들이 팔고 다닐 정도로 이용 가치가 낮았다.

 

 그러나 1883년 다임러 라는 사람이 석유를 사용하는 내연기관을 발명하고 특히 자동차 엔진에 석유가 쓰이면서 그 가치가 치솟기 시작했다 이에 미국은 존 D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이 20세기 초에 미국의 석유시장을 독점하기 시작했고 영국 또한 당시 영국의 제독이었던 피셔경이 군사적 목적을 위한 석유의 중요성을 자각하면서 석유 확보를 위한 전방위 로비를 시작한다 .

당시 이란 지역인 페르시아만 북쪽의 유전개발권을 소유하고 있던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월리엄다시 라는 사람을 설득해 앵글로-페르시아 라는 석유회사로 유전개발권을 이양해 오고 이를 당시 해군 장관으로 있던 윈스턴 처칠이 정부를 대신해 비밀리에 그 소유권을 인수받아 현재의 브리티시 페트로리움(British Petroleum :BP) 사가 된다.

 

미국에서는 존D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이 원유/정유 시장을 독점하자 당시 미국의 통신회사 AT&T라는 통신회사의 독점으로부터 촉발된 독점 방지를 위한 안티-트러스트 운동과 맞물려서 36개의 회사로 분리하게 된다 .

이로 인해 걸프 오일(Gulf Oil Company), 현재 쉐브론(Chevron Corp.)의 일부 소코니 버큠(Socony-Vacuum), 모빌(Mobil)의 모태이며 현재 엑슨모빌, 스탠다드 오일 캘리포니아(Standard Oil of California), 현재 쉐브론, 스탠다드 오일 뉴저지(Standard Oil of New Jersey), 엑슨의 모태, 현재 엑슨 모빌, 텍사코(Texaco Inc.)등의 거대 석유회사들이 생겨나게 된다.

 

 이런 와중에 영국에서는 로열 더치 석유회사와 선박왕 마커스 섀뮤얼 경의 셜 트랜스포트 앤드 트레이딩 사(Shell Transport and Trading Co.) 를 합병시켜 또하나의 거대한 석유회사인 쉘(Shell)이 탄생하게 된다 쉘(Shell)은 미국의 스탠더드 오일 사에 대항하도록 영국 정부가 비밀리에 뒷받침하여 거대한 회사로 탈바꿈 시킨 것이다. 이렇게 미국의 스탠더드 오일 계통의 회사들과 영국의 브리티시 페트로리움(British Petroleum :BP)과 쉘(Shell) 은 2차대전 이후 거대한 석유 카르텔을 형성하게 되는데 소위 세븐 시스터즈 오일카르텔 7자매 라고 한다

※ 오일 카르텔 7자매

● 브리티시 페트롤리움(British Petroleum), 현재 BP Amoco 

● 걸프 오일(Gulf Oil Company), 현재 쉐브론(Chevron Corp.)의 일부 

● 로열 더치 쉘(Royal Dutch Petroleum/Shell Oil) 

● 소코니 버큠(Socony-Vacuum), 모빌(Mobil)의 모태이며 현재 엑슨 모빌 

● 스탠다드 오일 캘리포니아(Standard Oil of California), 현재 쉐브론 

● 스탠다드 오일 뉴저지(Standard Oil of New Jersey), 엑슨의 모태, 현재 엑슨 모빌 

● 텍사코(Texaco Inc.)

이 거대한 7개의 메이저 석유 회사가 카르텔을 형성한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우리 일반인들은 미국이라는 나라는 영국의 하층민들이 주로 이주해서 독립전쟁과 남북전쟁을 치루면서 탄생시킨 나라라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미 그때 당시 유럽의 고리대금 업자들 또한 대거 진출했고 사실상 이들이 나라를 세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당시 영국의 고리대금 업자들의 자본이 엄청나게 투입 됐고 이 자본을 바탕으로 사업을 한 사람들은 서로가 상호출자나 합작 혼인 관계등을 맺으면서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게 된다 영국계의 2개의 석유회사와 5개의 미국계의 석유회사가 합작을 하듯이 금융또한 록펠러 계의 체이스 은행과 로스차일드 계의 맨해튼 은행이 합병을 한것을 보면 알 수 있다 .

 

미국의 J.P모건 또한 그의 아버지 J.모건과 로스챠일드의 대리인 이었던 조피 피바디 와 동업으로 금융사업을 벌였고 이들이 동업으로 세운회사를 J.P모건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J.P모건은 석유산업의 록펠러에게 많은 자금을 빌려 준다 이쯤 되면 J.P모건이 왜 니콜라 테슬라가 무한에너지를 공급하려는 시도를 눈치채고 자금줄을 끊었는지 여러분들도 이해가 갈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영국계의 거대은행 카르텔과 석유 카르텔이 탄생하게 되었고 이들은 국가를 초월해서 전 세계의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사실상 전 세계의 경제를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앞에서 설명한 오일7자매는 지금은 자기들 끼리 합병을 해 4자매가 되어있다 엑슨모빌,비피아모코,쉘,쉐브론텍사코 로 서로간에 합병을 함으로써 다국적 공룡 석유 메이저 회사들을 만듦으로써 다른 경쟁자가 시장에 아예 접근조차 못하도록 미리 방패막을 쳐버린 것이다.

 

 엑슨모빌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거의 매번 매출1위 시가총액1위를 고수하고 있다 엑슨 모빌은 이 거대한 석유 카르텔들 중에서도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다시 돌아와서 오일 7자매 들은 산유국들의 유전개발 사업권을 대부분 독점하게 되었고 산유국들과는 보통 50대50으로 수익 배분구조를 만들었고 자신들이 결정하여 공시하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

 

그런데 이들이 거대한 카르텔을 구축하는 동안 당시 소비에트연방이었던 소련 또한 석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유전들을 개발하게 된다 원래 오일7자매들은 전세계의 석유를 독점하고 싶어 했지만 소련이라는 복병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 때부터 소련은 오일 7자매들이 판매하는 가격보다 더욱 낮은 가격으로 석유를 공급하기 시작하게 되고 시장에는 석유의 공급과잉현상이 오게 되고 오일7자매들의 이익이 잠식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사실은 이익이 조금 줄어 든다 뿐이지 줄어든 이익도 이미 천문학적인 액수 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탐욕은 끝이 없었던것 같다 이에 오일 7자매들은 당연히 석유판매 이익을 나눠 갖고 있는 산유국들과 협의하여 가격을 낮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일 7자매들은 자신들끼리 회의를 해 결정한 가격인하 조치를 일방적으로 공포하게 된다.

 

이와 같은 일방적인 결정에 대해 당시 주요 산유국들과 사우디의 석유상인 압둘라 타리키(Abdullah Tariki) 와 베네수엘라의 석유 장관이었던 페레즈 알폰소(Perez Alfonso) 등은 크게 분노 했고 당시 이란의 국왕이었던 팔레비 샤의 “공시가를 더 인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합리적 생각이나 그러한 결정을 사전 동의 없이 내린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이 말이 그때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분노한 주요 산유국들은 1960년 9월 14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사우디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베네수엘라등 5개국을 맴버로 하는 OPEC(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석유수출국기구)을 출범 시키게 된다.

 

 따라서 OPEC은 오일7자매 카르텔에 대항하기 위한 산유국들의 카르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OPEC이 결성되고 난 이후에는 소련의 석유수출이 자신들의 연방하에 있던 동구 위성 국가들 에게도 공급하기 바빠져 수출여력이 감소됨으로써 별 문제가 되지 않았고 OPEC은 산유국들간의 잦은 의견충돌로 인해 애초 탄생목적에 맞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산유국들은 사실상 석유가격에 실제로 영향을 크게 끼치지 못할 수 밖에 없다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시장에 석유를 공급해서 파는 역할은 오일 7자매가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들의 결정에 의해 시장 가격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철이 되면 배추김치를 담그기 위해 배추를 사게 된다 보통 산지에서는 500원 정도의 일정한 가격으로 출하가 되지만 우리 일반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배추를 사는 가격은 2000원에서부터 3000원 이상까지 다양하다 이 가격이 배추 농사를 짓는 산지 농민들에 의해 결정 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이와 같이 실제 석유를 공급하는 오일 7자매들에 의해 전 세계의 석유가격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다 아울러 오일 7자매들은 이미 산유국들의 국영 석유회사들 또한 1920년 9월 17일 로열더치 쉘, 앵글로-이란니안 그리고 스탠더드 오일간에 체결된 석유가격 책정 합의문에 기초하여 오일 7자매들을 근간으로 하는 국제적 컨소시움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른다.

 

 이는 오일7자매들이 석유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숨기고 마치 OPEC이 석유가격을 조정하는 것 처럼 보이게 하기 위한 일종의 위장술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앞서 금융편에서 우리는 이미 고리대금 업자들이 통화량을 조절함으로써 인위적으로 경기순환을 발생시켜 어떠한 방식으로 돈을 벌어들이는지 알게 되었다.

 

 석유 또한 마찬가지다 전 세계의 석유판매를 거의 독점하고 있는 오일 7자매들이 간단하게 공급량을 조절 함으로써 일정한 시점이 되면 석유가격을 일시적으로 폭등시키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 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1970년대에 두차례나 석유파동이 일어난 것이고 이는 우리가 겪은 IMF 외환위기 와도 아주 흡사하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인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석유를 사실상 이렇게 오일7자매가 독점하고 있는데 왜 이들은 마음대로 가격을 올려서 폭리를 취하지 않느냐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메이저 석유자본과 메이저 은행들의 자본은 뗄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다 금융을 예를 들어 먼저 설명해 보자면 전 세계의 금융을 장악하고 있는 고리대금 업자들로부터 파생된 국제투기자본가들은 아시아의 외환위기를 조장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지금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이들의 수법은 우리 일반인들 보다 훨씬 앞서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먼저 한 국가가 충분히 발전 할 수 있도록 돈을 지원해 준다 한 국가가 충분히 발전해 많은 부를 쌓게 되면 이들은 갑자기 돈을 회수해 감으로써 한 국가의 통화량을 축소시키고 경제 위기를 야기 시킨다음 한 국가가 몇십년 동안 쌓아온 부를 손쉽게 빼내 가는 것이다.

 

한번 부를 빼낸후에는 다시 다른경로로 돈을 빌려주고 경제지원을 해 줌으로써 부를 빼앗긴 국가를 회복시켜 주고 충분히 살찌운다 그런 다음 또 일정한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앞서 말한 방식으로 빼앗아 가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꾸만 각 국가들이 빚을 지게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석유 또한 너무 자주 파동을 일으키면 뺏어올 부가 없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을 두고 가격을 한번씩 급상승 시킴으로써 기록적인 수익을 거둬 들이는 것이다.

 

 아울러 또다른 이유는 정치적 관계와 맞물려 있다 만약 미국에 일반 국민들이 석유를 2달러에 사서 쓰다가 갑자기 10달러로 오른다면 일반국민들은 누구를 탓하겠는가 멋모르는 일반 국민들은 OPEC이나 미국의 대통령과 연방정부를 욕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정치와도 깊이 관련되어 있는 거대 석유자본가 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일정한 정도로 가격을 상승시켰다가 어느정도 수익을 챙긴 다음에는 다시 원상회복을 시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21세기에 접어들면서는 왜 자꾸 석유가격이 상승하느냐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제 오일 피크(절정기) 시점이 지났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파이프만 꽂으면 마구 뽑을 수 있는 시대였다면 이제는 점점 지구전체가 석유자원이 매말라 간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파이프만 꽂음으로써 석유가 생산되었다면 이제는 다른 장치들을 설치해 인위적으로 힘겹게 퍼올려야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산유국들 또한 추가적인 설비를 해야 되고 이러한 원가 상승 요인이 총체적인 석유가격 상승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물론 오일 메이저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조금 낮추면 되지만 그들에게 이러한 행동은 기대하지 않는 다는 가정하에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석유자원이 전혀 생산되질 않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사실상 에너지 식민국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따라서 석유가격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다른 어느 국가 보다도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만약 한달만에 석유가격이 10달러가 상승한다고 생각해보자 우리 기업들의 제품 생산 원가는 10달러 이상 상승할 것이고 이는 국제적인 수출 경쟁에서 심각한 타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천만대가 훨씬 넘는 우리나라의 자동차들 또한 그만큼 비싼 가격으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게 될 것이고 이는 고스란히 10달러 × 우리나라의 자동차 대수 만큼 국부가 유출되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된다 아울러 석유를 넣고 움직이는 많은 운송차들 또한 연료비용이 상승 됨으로써 물류비가 올라 갈 것이고 이는 당연히 우리나라 기업들의 제품 수출에 원가 상승 요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석유에서 뽑아낸 화학재료들을 바탕으로 하는 제품들 또한 원가 상승의 압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많은 전문가들은 30년 정도 후면 지구상의 석유가 거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더욱더 석유가격의 급상승과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에너지 비축을 위해 공격적인 전방위 외교를 해야 될 것이고 하루 빨리 대체에너지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될 시점인 것이다.

(다행히도 노무현 대통령은 부임초 공격적인 전방위 에너지외교로 지금은 향후 우리나라가 30년정도 쓸 수 있는 에너지를 비축해 놓은걸로 알고 있다 이러한 점 한부분만 보아도 노무현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국가의 미래에 대한 비젼이 확고하게 서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 

 

아울러 지금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환경문제 또한 석유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석유는 원래 뽑아서 에너지로 사용되면 안되는 자원 이었다 왜냐하면 환경문제도 환경문제 이지만 지구전체를 놓고 봤을때 지구는 태양을 기준으로 공전을 한다 아울러 우리 태양계 또한 은하계를 돌고 우리 은하계 또한 더 큰 우주를 돌아다닌다

 

이러한 과정에서 작게는 태양계 내에서 지구가 주변의 화성이나 금성 태양등과 가까워 지기도 하고 크게는 은하계 내에서도 추운지역 그리고 자기장이 센 지역 에너지가 강한 지역등을 통과하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지구는 여러 가지 인력 작용을 받게 되고 이러한 인력작용에 의해 자전축에 영향을 주게 된다 .

 

이에 지구는 자전축을 바로 잡기 위해서 맨틀이 이동하면서 자전축을 바로잡게 된다 즉 다시말해 지구자체가 몸을 한번 뒤틀면서 중심을 잡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맨틀이 이동하면서 이 충격이 지표에 영향을 주게되고 지진가스층을 건드리게 되면 지진이나 쓰나미 같은 대형 재앙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맨틀이 움직이는 충격파를 지표에 닿기 전에 흡수하는 역할을 원래 석유가 담당해 오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인류는 이러한 석유를 무차별적으로 뽑아 씀으로서 더 이상 석유가 이러한 역할을 못하게 되었고 석유를 뽑을 수록 지표 자체가 침식 되면서 불안정한 지각을 형성하게 되었고 이런 불안정한 지각 상태에서 맨틀이 한번 움직이면 그 충격파가 지표에는 더욱 크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석유를 궂이 뽑아서 사용하려고 한다면 석유를 뽑고 난후에 그 자리에는 석유의 이러한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는 소금물을 채워 넣어야 한다.

 

 하지만 석유 산유국들이나 오일 메이저 회사들은 자신들의 배만 채울줄 알았지 이러한 행동은 전혀 하질 않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전혀 석유를 뽑지 않은 다른나라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가 닥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따라서 석유문제는 우리 인류가 앞으로도 깊이 고찰해 볼 필요성이 있는 심각한 문제임을 여러분들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 인류에게 있어 제1의 화두는 환경문제가 될 것이다 필자가 예상하기에는 6자회담 유엔등 세계적인 회의기구 들이 앞으로는 환경문제를 제1의 화두로 들고 나올것이라 예상한다 

 

환경오염의 근본적인 원인은 석유와 화석연료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석유로 인해 생산되어지는 화확제품또한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필자는 지구도 하나의 생명체라고 생각한다 지구 또한 자신 스스로 정화시킬 수 있는 면역력의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 한계를 넘어서면 결국 다같이 공명할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사실 우리 인간은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지금은 다양한 지식들과 기술들로 무장한채 오만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지만 인간의 모든 학문 과 기술 디자인 예술등은 지구와 자연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 한다 아울러 인간이 생산하는 모든 상품들 또한 그 원재료는 지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있다 

 

그리고 우리 인간들은 아직도 철기시대를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이제 겨우 탄소시대로 접어들려 할 뿐이다. 이제는 우리 인류가 지구와 자연 앞에 좀더 겸손해지고 공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될 것이다 

 

아울러 우리 인간이 지구에게 해 준 것이 뭐가 있나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참고인용문헌-먹물의가면님의 에너지 자본주의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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